대련외국어대학교대학연혁

대학연혁

 

 

대련외국어대학교는 아름다운 해변도시 대련에 자리잡고 있으며, 1964 9월 주은래 총리의 뜨거운 기대와 관심 속에 설립되었다. 1970 8월에 요녕외국어전문학교로 개명하였고, 1978 7월에 대련외국어학원, 2013 4월에 대련외국어대학교로 개명하였다.

건교 50여년 이래, 숭덕상문(崇德文)과 겸수병축(兼收蓄)이라는 건교이념 아래, 외국어를 중심으로 문학, 관리학, 경제학, 공학, 법학, 예술학, 교육학 등의 학부가 서로 연계되고 상호 협력, 발전하는 다양화된 외국어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대련외국어대학은 교육부 직속 국내 외국어시험 수행기구이고, 국가의 해외유학생 파견과 관련된 다양한 언어의 교육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부에서 지정한 20여개 외국어시험의 시험기관이다. 또한 상하이협력기구대학의 중국측 총장위원회 주석 대학, 우수졸업생 추천시험 면제제도로 대학원 진학이 가능한 대학, 중러대학생 교류기지, 국가 중국어 국제보급기지, 국가 공자아카데미 전문교사 양성센터 대학, 교육부 중국정부장학생 양성센터 대학, 교육부지정 홍콩과 내륙 고등교육기관의 교수와 학생교류 기획 프로그램 대학, 중국국제청소년활동센터(대련), 우크라이나연구센터, 요녕성 인문사회과학 중점연구기지, 요녕성 글로벌외국어인재 양성대학 기지, 러시아세계기금회가 설립한 국내의 두번째 러시아어센터이기도 하다.

학교는 부지 총면적이126.2만제곱미터, 건축면적이 50만제곱미터로, 현재 1100여명의 교직원, 15000여명의 학생, 20개의 교수 부서, 20개의 연구 부서, 33개의 학부, 25개의 석사학위과정(4개의 전문석사학위 과정)이 있으며, ‘동북아 외교외사 고급인재양성박사과정이 있고, 일본어, 영어, 러시아어, 프랑스어, 독일어, 한국어, 스페인어, 아랍어, 이탈리아어, 포르투갈어 등 10개 외국어학과가 있다.

조선어, 일본어, 러시아어, 영어가 교육부 특색 전공으로, 일본어, 영어, 러시아어, 조선어, 독일어는 요녕성 시범 전공학과, 러시아어, 일본어, 영어는 요녕성 종합개혁 실험전공으로 지정되었다. 러어러문학, 영어영문학, 일어일문학, 스페인언어문학은 요녕성 중점학과로 지정되었다. 대련외대는 글로벌화 대학으로 꾸준히 성장 발전하여 오면서 30여개 국가와 지역, 180여개 대학, 20여곳의 기업단체 등과 교류협정을 맺고 공동 인재 양성시스템을 형성하여 동북지역 최대의 유학생 교육 기지의 하나가 되었다. 현재 대련외대는 러시아, 일본, 한국, 콜롬비아, 파라과이, 브라질, 아르메니아, 포르투갈 등 국가에 8개의 공자아카데미를 설립하였다.

대련외국어대학교는 외국어 인재의 요람으로 전 세계를 향해 뻗어 나가고 있다.